성매매
여보세요 00씨 맞으신가요?
여기 일전에 방문하셨던 마사지 가게 사장인데요.
저희 가게 방문하셨던 일 때문에 00씨가 피해 보실만 한 일이 생겨서 연락을 드렸어요.
짧게 말씀드리면 당시 장사가 안돼서 실장들 시켜서 방마다 카메라 심어놓고 영상촬영 목적으로 운영을 했어요.
그 과정에서 00씨가 아가씨한테 서비스 받고 뭐 ~~까지 하는 장면이 촬영되셨거든요.
그래가지고 제가 흥신소 통해가지고 00씨 00월 00일 생인 거부터 시작해서 가족, 지인들 연락처 100여 개 정도 확보해놓고 전화드린 거거든요.
영상 보면서 얘기하실까요 아니면 저랑 좋게 뭐 합의를 보시겠어요?